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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드립니다
한국본부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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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드립니다


원숭이 띠의 한해가 저물어가는 이 계절에 지난 10월 네팔 국가본부 총재 인준식 및 국제대회, 문화탐방에 참석해주신 전국의 클럽회장단 및 회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1021일부터 26일까지 46일 동안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네팔 행사에 큰 격려 말씀을 주시고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밝은사회 네팔 국가본부 총재 인준식 및 국제대회, 문화탐방은 한국본부에서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하여 국제대회를 빛내 줌으로써, 한국의 발전상과 밝은사회운동의 이념을 많이 알리고 왔다는 점은 이번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참석 회장단 및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네팔 카트만두 도착시부터 질서 정연하게 규정을 잘 지켜 주시고, 문화탐방지 관람시마다 시간을 잘 지켜 주셨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카트만두, 치트완, 룸비니 성지, 포카라 히말라야 설산 관광 등 정말 빡빡한 문화탐방은 이번 네팔 국가본부 총재 인준식 및 국제대회 참석과 함께 우리에게 많은 추억거리와 웅장함과 보람을 안겨 주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회고해 보면 1021일 저녁에 카트만두 공항에 도착하여 숙박후 불교 사원인 스와얌부나트 사원과 파슈파티나트 화장터를 관광한 후 숙소인 솔리티 크라운 호텔에서 2016 밝은사회 국제대회 행사를 마쳤으며, 또 그 자리에서 네팔 총재께 인준패 및 한국본부 축하패를 전달하면서 밝은사회운동의 확산을 협의하고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023일에는 약 5시간의 버스를 타고 치트완으로 이동하여 코끼리 사파리 관광을 함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치트완으로 가는 동안의 깍아지른 절벽 중턱의 비포장된 길과 그많은 먼지를 뒤집어 쓰면서도 잘 견디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드립니다. 코끼리 사파리 관광 후 4시간이나 또 버스를 타고 룸비니 석가모니 탄생지로 이동함에도 잘 참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24일에는 석가모니가 탄생하였다는 룸비니 성지 건물 유적지와 목욕을 하였다는 조그만 연못, 그리고 아소카왕 석주 관람 등은 불교인이라면 설레일 정도의 관광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점심식사 후 포카라 지역으로 이동함에 있어서 7시간의 버스를 또 타게 되시어 대단히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또한 이번 문화탐방은 한국에서의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느끼게 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1025일에는 포카라 지역 호텔에서 새벽 일찍 히말라야 산맥의 안나푸르나의 여러봉을 볼 수 있는 1400미터 위치의 전망대에서 일출과 함께 보이는 설산의 장관은 정말로 너무나 엄청나고 아름다움 그 자체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의 차량이동으로 인한 많은 피로가 이 설산의 웅장함과 장관을 보고는 풀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비행장으로 이동하여 비행기를 타고 다시한번 히말라야 설산을 보면서 카트만두로 다시와서 옛 왕궁을 비롯하여 찬란한 네팔의 역사 유적지를 관광하고 공항으로 가서 서울행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일정을 마쳤습니다.

밝은사회 회원여러분!

한국본부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매년 꾸준히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외국 국가본부 방문과 문화 탐방의 기회가 있을 시 이번에 참석해 주신 회장단 및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도 많은 참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저희 한국본부에서는 회원들이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모아 CD로 작성하여 개개인에게 보내드리겠습니다. 아직 사진을 보내신 분이 몇분 안됩니다. 꼭 좀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부 E-mail: gcsrok@naver.com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2016. 11. 14.

 

사단법인 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총 재 심 호 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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