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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회 감사인사
한국본부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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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클럽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제 기해년도 어느덧 1달여를 남겨둔 입동이 지난 이 계절에 전국에 계신 밝은사회클럽

 회장단 및 임원,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111일 서울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38회 세계평화의 날 기념 2019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회 및 총재단 이취임식에 많은 회원이 참석해 주시고, 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총회와 총재단 이취임식이 아주 성황리에 끝나게 되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개인

적인 사정으로 총회에는 참석하시지 못하셨으나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전국의

단위클럽 회장님, 임원, 회원님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한국본부 총회 및 총재단 이취임식은 전국에서 약350여명의 밝은사회클럽 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UN제정 제38회 세계평화의 날 기념도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이번 총회 및 총재단 이취임식은 제1부 한국본부 총회, 2부 제1213

한국본부 총재단 이취임식, 3부 만찬, 4부 밝은사회 향연, 5부 경품추첨, 폐회 순으로

진행되어 참석하신 모든 회원들에게 화합과 협동심, 단결심을 조성하면서 회원들이 일체감

을 갖도록 하는데 기여 하였으며, 지난 1년 동안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자축을 겸하여 회원들

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제3부 밝은사회 향연은 클럽회원 중에서 합창공연, 환상의 매직쇼, 성악, 세계태권도 연맹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트로트계의

아이돌 가수 김수찬 공연 등을 통하여 흥을 돋우고 즐거운 시간도 함께 하였음을  말씀드립

니다.

 

전국의 밝은사회클럽 임원 및 회원 여러분!

한국본부에서는 2020년을 회원 배가운동의 해!”라는 슬로건을 다시한번 정했습니다.

단위클럽에서는 클럽 활성화를 위해 회원배가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지난 2013118일에 취임하여 어언 6년의 기간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과 후원 속에 우리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각종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음을

 참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과 회원 재교육을 위한 6회의 지도자

수련회, 1년을 결산하는 6회의 한국본부 총회, 각 종의 이웃돕기 사업실시, 각종행사 참여

, 거리미화운동 전개, 제창자 표지석 설치, 한국본부 결성 40주년 및 41주년을 맞이하여 대만과 중국곤명을 문화탐방한 행사, 밝은사회 국제대회 참여, 한국본부 발전기금 모금, 지구,

연합회, 단위클럽을 수없이 방문하면서 회원들과의 대화 등을 통하여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데 미력하나마 기여하게 되었음을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동안 범

 세계적인 밝은사회운동 전개를 위한 단위클럽의 조직, 2년여의 회원배가운동 전개를 통하

여 많은 클럽들이 결성되고, 신입회원의 영입을 통하여 클럽이 활성화되고 밝은사회운동이

점차적으로 우리사회 깊숙이 파고드는 성과를 올리고 있음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또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 시기이면서 동시에 한국본부가 재정

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임하여 근검절약한 결과 이제 총 약67천만원의 기금을 마련한 것

등은 그동안 회원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신 결과라 생각됩니다.

 

이제 새로 취임하신 허종 신임총재님은 그동안 국제본부의 상임부총재 직을 수행하시면서

한국본부의 행사에 많이 참석하시어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분으로서 탁월한 지도력과 평생을 학문에 정진하신 유능한 학자이시며, 회원 여러분들과는 친근한 총재님이 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신임총재님께서는 밝은사회운동을 한층 더 튼튼한 반석위로

 올려놓으실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허종 신임 총재님을 선두로 하여 전심

전력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 나간다면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지구공동사회는 한층 더 빨리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끝으로 그동안 제가 총재직을 수행하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국제본부

조정원 총재님과 한국본부 이사님, 총재단을 비롯한 임직원, 전국의 회원 여러분께도 진심

으로 고맙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저는 다시 평소의 서울중앙클럽 회원으로

돌아가 밝은사회운동 전개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생각입니다.

 

끝으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다시한번 단위클럽 회장단 및 임원, 회원 여러분 가정에 만복

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9. 11. 11.

 

() 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총 재 심 호 명 드림

제38회 세계평화의 날 기념 2019...
13대 총재 취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