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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8. 심계진 총재님 이임사
한국본부
2013.12.04
2498

 

이 임 사

 

천고마비의 계절이며, 결실의 계절인 이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오늘 2013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회 및 총재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귀빈과 전국의 단위클럽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지난 201111월에 취임하여 어언 2년의 기간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과 후원 속에 우리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각종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음을 참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과 회원 재교육을 위한 수련회, 1년을 결산하는 한국본부 총회, 각 종의 이웃돕기 사업실시, 각종행사 참여, 거리미화운동 전개, 지난 104일 중국 항주에서 개최된 밝은사회 국제대회 참여, 한국본부 발전기금 13000만원 정도의 모금, 단위클럽 방문 등을 통하여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데 미력하나마 기여하게 되었음을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동안 범 세계적인 밝은사회운동 전개를 위한 단위클럽의 조직, 회원배가운동 전개를 통하여 많은 클럽들이 결성되고, 신입회원의 영입을 통하여 클럽이 활성화되고 밝은사회운동이 점차적으로 우리사회 깊숙이 파고드는 성과를 올리고 있음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또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 시기이면서 동시에 한국본부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임하여 근검절약한 결과 이제 총 약5억원의 기금을 마련한 것 등은 그동안 회원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신 결과라 생각됩니다.

이제 오늘 새로 취임하시는 심호명 신임총재님은 그동안 탁월한 기업경영의 경험과 사회단체의 활동 등을 통하여 우리사회의 구석진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시며 밝음을 전하는 일을 많이 해 오신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신임총재님께서는 밝은사회운동을 한층 더 튼튼한 반석위로 올려놓으실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여기 계신 회원 여러분 모두가 심호명 신임 총재님을 선두로 하여 전심전력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 나간다면 우리모두가 추구하는 지구공동사회, 즉 오토피아는 한층 더 빨리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끝으로 그동안 제가 총재직을 수행하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국제본부 조정원 총재님과 한국본부 총재단을 비롯한 임직원, 전국의 회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저는 다시 평소의 서울중앙클럽 회원으로 돌아가 밝은사회운동 전개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생각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내빈 및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3. 11. 8.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재 심계진

 

밝은사회 여성클럽 전국지도자...
2013. 11. 8. 심호명 총재님 취임사